벚굴이 뭐야?, 벚굴 제철, 벚굴 먹는 방법
벚굴이 뭐야?벚굴과 강굴은 같은 것을 가리키는 것으로강에서 자라는 굴 강굴,벚꽃 필 무렵 따먹는다고? 바위에 붙어 벚꽃처럼 피어 있다고? 벚굴 이라고 부른다.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강 하구에서 서식하며, 특히 섬진강 하류에서 주로 발견된다.일반 바다굴보다 크기가 5~10배 정도 크고, 글리코겐, 칼슘, 철분, 아연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또한, 일반 굴보다 단맛과 감칠맛이 강하고 특유의 향이 있다.벚굴 제철그래서 벚굴의 제철은 벚꽃이 피는 시기인 3-4월이다.한국, 중국, 일본에서만 발견된다고 한다.추가하자면 오지에? 어딘가 가는 어떤 프로그램에서 이 굴을 본 것 같다. 그걸 보면서 강에서도 굴이 자라는 구나 이랬는데 한국에도 있었구나....ㄷㄷㄷ벚굴 먹는 방법여기는 광양이다.이곳에서 벚굴(강굴)을 ..
2025. 4. 5.
감자 요거트 오이 소스 (요거트 민트 조합......)
요거트와 민트 조합...거기에 오이의 향까지...약간 차즈키 소스 같으면서도...아닌것도 같고...혼란한 조합이라서 일단 퍼왔다..민트가 내수중에 들어올날이 있을까 싶긴한데...어쩌다 들어오게 되면 해보는걸로...ㅋㅋㅋ 아래 내용은 도서 허브와 향신료 도감 에서 가져왔다.재료(2인분)햇감자 작은 것 3개, 순무 한묶음, 오이 2개(간것), 민트 10g*소스플레인 요거트 4큰술, 화이트 와인 비니거 1큰술, 소금 1작은술, 후추 조금, 올리브 오일 1큰술만드는 방법1. 감자는 잘 씻어서 껍질을 깐 채로 소금물에 데친 후(소금은 분량 외), 반으로 자른다.2. 순무는 찬물에 담근 뒤에 물기를 빼고, 5cm 길이로 자른다.3. 소스를 만든다. 민트는 입을 떼고 장식용으로 소량을 따로 나눠 둔 뒤 오이, 소스와..
2025. 4. 3.
환자 보양식, 산모 보양식, 노인 보양식, 견과 과일탕
이런건 난생 처음본다.제철 과일과 견과류를 넣고 끓여먹는 음식인데 알려주신 분이 말씀하시길 '책에서 보니 제철 과일하고 견과류 섞어서 끓이면 피를 만드는데 가장 빠르다고 되어 있더라구요' 라고 말씀하셨다. 그렇구나....유투브랑 구글, 네이버도 검색해보니 한번식 클린식단 같이 한번씩 해먹는 분들도 있고 그랬다.과일탕 또는 16과일탕 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해보면 잣, 은행, 생강, 당근, 무도 들어가고,,,유투브엔 수박으로 만드신 분도 있고...암튼 새로운 방법을 또 배웠다...방법을 알아보자. 제철과일과 견과류들, 대추, 곶감, 건포도도 들어간듯? 암튼 재료들을 준비한다.그냥 끓여도 되려나...? 찝찝하신 분들은 한번씩 씻어서 준비해둔다...압력솥에 준비해둔 재료를 넣어준다.과일은 배, 나나나, 귤, 사과..
2025. 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