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요거트 오이 소스 (요거트 민트 조합......)
요거트와 민트 조합...거기에 오이의 향까지...약간 차즈키 소스 같으면서도...아닌것도 같고...혼란한 조합이라서 일단 퍼왔다..민트가 내수중에 들어올날이 있을까 싶긴한데...어쩌다 들어오게 되면 해보는걸로...ㅋㅋㅋ 아래 내용은 도서 허브와 향신료 도감 에서 가져왔다.재료(2인분)햇감자 작은 것 3개, 순무 한묶음, 오이 2개(간것), 민트 10g*소스플레인 요거트 4큰술, 화이트 와인 비니거 1큰술, 소금 1작은술, 후추 조금, 올리브 오일 1큰술만드는 방법1. 감자는 잘 씻어서 껍질을 깐 채로 소금물에 데친 후(소금은 분량 외), 반으로 자른다.2. 순무는 찬물에 담근 뒤에 물기를 빼고, 5cm 길이로 자른다.3. 소스를 만든다. 민트는 입을 떼고 장식용으로 소량을 따로 나눠 둔 뒤 오이, 소스와..
2025. 4. 3.
환자 보양식, 산모 보양식, 노인 보양식, 견과 과일탕
이런건 난생 처음본다.제철 과일과 견과류를 넣고 끓여먹는 음식인데 알려주신 분이 말씀하시길 '책에서 보니 제철 과일하고 견과류 섞어서 끓이면 피를 만드는데 가장 빠르다고 되어 있더라구요' 라고 말씀하셨다. 그렇구나....유투브랑 구글, 네이버도 검색해보니 한번식 클린식단 같이 한번씩 해먹는 분들도 있고 그랬다.과일탕 또는 16과일탕 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해보면 잣, 은행, 생강, 당근, 무도 들어가고,,,유투브엔 수박으로 만드신 분도 있고...암튼 새로운 방법을 또 배웠다...방법을 알아보자. 제철과일과 견과류들, 대추, 곶감, 건포도도 들어간듯? 암튼 재료들을 준비한다.그냥 끓여도 되려나...? 찝찝하신 분들은 한번씩 씻어서 준비해둔다...압력솥에 준비해둔 재료를 넣어준다.과일은 배, 나나나, 귤, 사과..
2025. 4. 3.
더덕만두 레시피
여기는 강원도 횡성.박현자님이 알려준 레시피다. 이분이 더덕으로 개발한 요리는 10여개가 넘는다고 한다.그럼 레시피를 알아보자.재료양배추, 애호박, 고추, 두부, 숙주, 소고기 간 것, 부추, 더덕 잘게 갈은 것양념은 소금이나 간장, 들기름만드는 방법재료들을 잘게 썰어준다.양배추, 애호박, 고추, 부추 등등 잘게 썰어서 준비해둔다.볼에 재료들을 다 넣는다. 양배추, 애호박, 고추, 두부, 숙주, 소고기 간 것, 부추, 더덕 잘게 갈은 것이 들어간 것 같다.근데 부추는 마늘도 더덕향이 죽을까봐 안넣는데 부추가 들어가는 것이 특이한 것 같다? 어울리는 향이라서 그런것인가?그리고..숙주는 보통 살짝 데쳐서 물기를 짜고 사용하는데 여기서는 그냥 넣는것 같다.상관없으려나..걱정된다면 삶아서 썰어서 넣도록 하자.만..
2025. 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