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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레시피746

감자 요거트 오이 소스 (요거트 민트 조합......) 요거트와 민트 조합...거기에 오이의 향까지...약간 차즈키 소스 같으면서도...아닌것도 같고...혼란한 조합이라서 일단 퍼왔다..민트가 내수중에 들어올날이 있을까 싶긴한데...어쩌다 들어오게 되면 해보는걸로...ㅋㅋㅋ 아래 내용은 도서 허브와 향신료 도감 에서 가져왔다.재료(2인분)햇감자 작은 것 3개, 순무 한묶음, 오이 2개(간것), 민트 10g*소스플레인 요거트 4큰술, 화이트 와인 비니거 1큰술, 소금 1작은술, 후추 조금, 올리브 오일 1큰술만드는 방법1. 감자는 잘 씻어서 껍질을 깐 채로 소금물에 데친 후(소금은 분량 외), 반으로 자른다.2. 순무는 찬물에 담근 뒤에 물기를 빼고, 5cm 길이로 자른다.3. 소스를 만든다. 민트는 입을 떼고 장식용으로 소량을 따로 나눠 둔 뒤 오이, 소스와.. 2025. 4. 3.
환자 보양식, 산모 보양식, 노인 보양식, 견과 과일탕 이런건 난생 처음본다.제철 과일과 견과류를 넣고 끓여먹는 음식인데 알려주신 분이 말씀하시길 '책에서 보니 제철 과일하고 견과류 섞어서 끓이면 피를 만드는데 가장 빠르다고 되어 있더라구요' 라고 말씀하셨다. 그렇구나....유투브랑 구글, 네이버도 검색해보니 한번식 클린식단 같이 한번씩 해먹는 분들도 있고 그랬다.과일탕 또는 16과일탕 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해보면 잣, 은행, 생강, 당근, 무도 들어가고,,,유투브엔 수박으로 만드신 분도 있고...암튼 새로운 방법을 또 배웠다...방법을 알아보자. 제철과일과 견과류들, 대추, 곶감, 건포도도 들어간듯? 암튼 재료들을 준비한다.그냥 끓여도 되려나...? 찝찝하신 분들은 한번씩 씻어서 준비해둔다...압력솥에 준비해둔 재료를 넣어준다.과일은 배, 나나나, 귤, 사과.. 2025. 4. 3.
정관스님의 표고버섯조청조림 레시피 유퀴즈 어쩌다 보는데 정관스님의 표고버섯조청조림이 나온다.만들어 봐야지 싶어서 유투부에서 레시피 찾아서 포스팅을 남겨본다.레시피도 그렇고 재료도 간단해서 당장 만들어 봐야겠다. 이 레시피는 생표고버섯으로 만드는 방법이다.마른 표고버섯으로도 가능하고 새송이 버섯으로도 반으로 자르고 세등분해서 만들어도 된다고 다른 영상에서 말씀하심.마른 표고버섯은 불려서 사용하면 되고, 생표고버섯은 그냥하면 양념이 베어드는데 오래걸리기 때문에 쪄주는 단계가 필요하다고 하심. 버섯은 꼭지를 제거하고 소금을 뿌려서 찜기에 올려쪄낸다. 색이 짙은 버섯색이 날때까지 크기가 줄어들때까지 쪄낸다.그런 다음 버섯이 물에 잠길 정도의 물을 끓인다.여기에 간장 2큰술, 들기름 2큰술을 넣어준다. 간장과 들기름 1:1 비율로 들어간다.그리고.. 2025. 4. 2.
더덕전, 더덕부침개 여기는 강원도 횡성이다.더덕 관련 음식들이 잔뜩 나왔다.역시 횡성은 더덕이 흔하니 해먹는 요리들도 다양하더라는.... 이 방송은 12년도 방송이었는데 여기 나오신 어머님들은 다들 이렇게 감자칼로 밀어서 껍질을 벗겨낸다.찾아보니 짧게 10~20초 정도 데쳐내라는 말들도 있고 쪄서 먹는 것이 좋은 성분의 흡수율을 높인다는 말도 있고 그렇던데....쪄서 벗겨내면 편하려나....편하신대로 껍데기는 벗겨서 준비해둔다.참고로 끈적거리는 진액은 사포닌 성분과 같다고 하며, 기름을 묻혀 문지른 다음 바로 주방세제나 비누로 닦아내면 닦인다.껍질을 깐 더덕은 믹서기에 넣고 물과 함께 갈아낸다.밀가루에 갈아낸 더덕을 넣고 부추와 깻잎 등 갖가지 채소를 넣고 밀가루에 버무려 부치기만 하면 된다.바쁜 농사철에 새참을 만들려면 .. 2025. 4. 2.
더덕튀김 여기는 강원도 횡성이다.시어머니는 향토음식이나 어른들이 즐겨먹는 더덕음식을 알려줬고 이 더덕튀김은 며느리가 알려준 것이다.아이들을 위해 더덕튀김을 만들었다고 한다.더덕을 튀기면 단맛도 올라오고 고소함도 있어 아이들도 잘 먹기 때문이다. 더덕 손질은 감자칼로 껍데기를 벗겨낸다.그리고 벗겨낸후 더덕을 씻을때 물은 찬물로 해야지 뜨거운 물로 하면 향이 날아간다고 한다. 참고로 생더덕이 많이 씁쓸할 경우 그런 맛이 싫을 경우는 소금물에 담궈두면 씁쓸한 맛이 조금 빠진다. 또 참고로 더덕 껍데기를 활용하시는 분도 있었는데 더덕 껍질을 벗기기전에 깨끗히 씻어서 껍질을 벗기고 벗긴 뒤에도 껍질을 깨끗하게 한번 씻어낸뒤 5~6시간정도 우려내서 그 물을 요리에 활용했다.더덕밥을 할때도 활용하고 다른 물이 들어가는 요리에.. 2025. 4. 2.
더덕 된장찌개 여기는 강원도 횡성이다.이곳에서는 더덕을 흔히 먹는 더덕무침, 더덕구이, 더덕 부침개, 더덕 튀김, 더덕 물김치, 더덕밥, 더덕 샐러드 등등 여러 음식으로 활용하지만 이 된장찌개에도 넣어드신다고 한다.지금은 더덕을 썰어서 넣지만 여름엔 잎이 향이 좋아 잎도 활용하신다고... 방법은 된장찌개와 같다. 그냥 더덕 썰어서 추가할 뿐...된장찌개에 더덕향이 날까 궁금해진다...달래도 들어간 것 같고, 더덕 잔뿌리인지 인삼인지 뭔지도 들어감...암튼 완성...더덕향이 나는 된장찌개...맛있을 것 같은데.... 2025. 4. 1.
더덕만두 레시피 여기는 강원도 횡성.박현자님이 알려준 레시피다. 이분이 더덕으로 개발한 요리는 10여개가 넘는다고 한다.그럼 레시피를 알아보자.재료양배추, 애호박, 고추, 두부, 숙주, 소고기 간 것, 부추, 더덕 잘게 갈은 것양념은 소금이나 간장, 들기름만드는 방법재료들을 잘게 썰어준다.양배추, 애호박, 고추, 부추 등등 잘게 썰어서 준비해둔다.볼에 재료들을 다 넣는다. 양배추, 애호박, 고추, 두부, 숙주, 소고기 간 것, 부추, 더덕 잘게 갈은 것이 들어간 것 같다.근데 부추는 마늘도 더덕향이 죽을까봐 안넣는데 부추가 들어가는 것이 특이한 것 같다? 어울리는 향이라서 그런것인가?그리고..숙주는 보통 살짝 데쳐서 물기를 짜고 사용하는데 여기서는 그냥 넣는것 같다.상관없으려나..걱정된다면 삶아서 썰어서 넣도록 하자.만.. 2025. 4. 1.
더덕 샐러드, 석류가 들어간.. 여기는 강원도 횡성.이 음식은 아이들의 입맛을 잡기 위해 개발된 요리라고 한다.재료석류, 더덕, 마요네즈, 꿀, 소금 또는 간장만드는 방법석류와 더덕을 큰 볼에 담는다.석류는 대체 재료로 뇌...뇌피셜로 싸질러보면 크렌베리나 라즈베리, 체리같은 것들로 대체해도 될 것 같다.냉동 베리류 이런것들...?소스는 마요네즈와 꿀..만 나왔는데 식초나 레몬즙 조금 넣어줘도 상큼하니 맛날것 같다.석류가 있어서 딱히 필요없는건가...잘 뒤섞어 주세요...석류때문에 마요소스가 붉게 물들어가네...석류때문에 식초나 레몬즙을 안넣은 것이려나...붉은색이 도는 것이 더덕샐러드이다.접시에 담긴 다른 것들은 뭔지 또 궁금해지네 ㅋㅋ 2025. 4. 1.
더덕밥, 취나물 더덕밥 여기는 강원도 횡성이다.이 더덕밥 레시피는 사장님이 일년을 일년을 넘게 실패를 거듭하면서 연구한 끝에 이 맛을 찾아냈다고 한다. 재료더덕껍질, 더덕껍질 우린물, 더덕갈아낸것, 호박씨, 해바라기씨, 들기름, 취나물, 소금 또는 간장만드는 방법더덕껍질은 물에 넣고 5~6시간 정도 우려낸다. 더덕구이 같은거 할때 벗겨낸 껍데기는 이렇게 우려내서 각종 요리에 물대신 사용하면 더덕향도 향긋하게 남아있고 몸에 좋은 성분도 있어 좋다고 한다. 이 물을 차처럼 마시면 기침에도 효과가 좋다고..이 더덕껍질을 우려낸 물로 밥을 해둔다.더덕밥은 밥을 두번하는게 포인트이다. 밥을 두번해야하니까 물을 살짝만 덜 넣고 밥을 한다.밥이 되는 동안 두번째 밥을 할때 곁들일 재료들을 손질한다.더덕은 손가락 마디 크기로 잘라서 믹서기에.. 2025.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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