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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레시피

박잎먹는법, 박잎요리, 박잎전, 박잎 부침개

by 수비수비 2025.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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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식은 할머님의 할머니가 어릴때 해주시던 음식이라고 한다.

 

박잎은 호박잎보다 부드러워 가능한 음식이다.

호박잎은 좀 더 뻣뻣해서 전이 불가능 하려나 하고 검색해보니 호박잎도 이렇게 전으로 부쳐먹는다고 하네....

호박과 박은 같은 박과 식물이라서 맛도 비슷할 것 같다. 그치만 박잎이 좀 더 부드럽다고 함...

 

부침개라 하면 뭐 대충 다들 각 나오실테니...그냥 휘리릭 넘어가겄슴다.

밀가루 개서 반죽 만들고 박잎에 묻혀서 

한국인의 밥상 143회 131024 너도 늙는구나 - 늙은호박

기냥 기름에 구워내면 된다요...

한국인의 밥상 143회 131024 너도 늙는구나 - 늙은호박

호박꽃도 몇개 올려주고...

한국인의 밥상 143회 131024 너도 늙는구나 - 늙은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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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쳐부쳐~

한국인의 밥상 143회 131024 너도 늙는구나 - 늙은호박

완성임니다.

쫑쫑 썰어 넣고 부침개를 부쳐도 되고 취향껏 하면 되겄슴니다.

한국인의 밥상 143회 131024 너도 늙는구나 - 늙은호박

참고로 박잎을 활용한 요리를 말해보면....호박잎과 비슷하게 활용한다.

호박잎처럼 살짝 쪄서 쌈싸먹어도 되고, 된장풀어넣고 박잎넣고 끓이는 박잎국, 살짝 데쳐서 찢고 나물처럼 무쳐서 먹어도 된다.

그리고 갈아서 밀가루와 섞어 박잎 수제비를 만들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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