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이 채칼은 정말 오래전에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다.
사용한지 5년도 넘었을까....싶은데....
지금 구매 정보를 찾아보려니 찾을 수가 없는데 대략 기억하기에는 만원 조금 넘는 기억이었던 것 같다...
구매하면서도 생각보다 싸네 이러면서 샀던 기억이 남아있음...
현재는 만오천원정도 하는것 같은데...
만원초반대 아니었을까 싶음...
장점
정말 정말 식당에서 먹을 수 있는 양배추 샐러드를 먹을 수 있음.
이 칼날을 사고는 냉장고에서 양배추는 절대 비지 않음...
양배추를 반통 단위로 썰어두고 보관하면서 먹는데 색이 변할 정도까지 가지 않는다. 거의 1주나 1주 넘어가더라도 색은 변하지 않는것 같음. 1-2인가구는 반통씩 썰어두면 괜찮은것 같다.
두번째 장점은 칼날 교체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칼날은 반가격이면 살 수 있는데...칠천원 정도, 택배비 하면 만원....
내꺼는 와이드형 아니고 높이조절형인데 높이조절형 가격이 그렇다는 거임.. 와이드는 확인 안해봄...
암튼 칼날교체도 할 수 있고....
제품을 사면 처음 칼날도 꽤 오래 가기 때문에....나는 아직까지 칼날 교체한 이력이 없음.
저렴한 가격에 식당퀄리티의 양배추 샐러드를 먹고 싶다면 꼭 사야하는 추천템이다.
(내가 이 채칼은 양배추 용으로만 사용해서 오래 쓰는 것 일수도 있음.)
단점
칼날이 무서워서 조심해야 한다는 거다.
아직까지 손을 벤적은 없지만 걱정이 많은 성격으로 매우매우매우 조심하는 성격이었기 때문일지도...
양배추가 꽤 많이 남아도 좀 무서우면 나머지는 그냥 칼로 써는편.
손잡이가 있지만 손잡이는 잘 안쓰고 그냥 손으로 하는데 정말정말 조심해야 한다.
내가 살때도 손조심해야 한다는 평이 꽤 있었다.
칼날이 날카로워 크게 베였다는 사람 꽤 있었음...
나는 이 채칼을 세척하고 그릇 건조대에 둘때도 혹시 나말고 가족들이 잘못만져서 다칠까봐 그것마저도 조심하는 편이다.
칼날 말고는 단점이 없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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