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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레시피

낙지 초무침 레시피, 현지에서 해먹는 방법, 배추랑 쪽파넣고 무쳐낸 낙지 초무침, 낙지 연포무침

by 수비수비 2025. 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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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져온 낙지 초무침은 그렇게 별스러운 메뉴는 아닌것 같은데

왜 퍼왔냐면

보통 초무침에 들어가는 재료는 양파, 오이, 미나리 이런 재료들을 넣고 할텐데

여기는 배추랑 쪽파를 넣고 무치길래 조합이 좀 색다른듯 해서 가져와봤다.

 

참고로 여기는 신안임...

낙지를 자주 먹는데 이렇게 자주 해드신다고 하신다.

낙지 초무침을 검색해봐도 배추랑 쪽파 넣고 무치는 것은 바닷가랑 연관있는 분들인 것 같았다...

약간 할머니네가 그쪽이라 엄마가 해줬다던가...그런식으로.....약간 뇌피셜임...

암튼 검색 키워드 자체도 낙지 초무침으로 검색하면 배추넣고 하는 버전은 잘 안나와서 가져와봄!!

 

만드는 방법 알아보자요!!!

낙지는 손질을 깨끗하게 해서 데쳐야 한다. 아주 살짝....

한국인의 밥상 392화

야들함이 보이시려나.....칼데면 숭덩 썰리는 야들함을 얻으려면 매우 살짝 데쳐내야 한다.

한국인의 밥상 39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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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속이 꽉 찬 배추가 빠지면 안된다.

배추는 끓는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하도록 한다.

살짝 데쳐낸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한국인의 밥상 392화

쪽파도 썰어주고, 섞을때보니 당근도 조금 들어간듯 보였다.

한국인의 밥상 392화

준비해둔 재료들 볼에 담고

한국인의 밥상 392화

마늘과 초고추장....이게 메인 양념이다.

한국인의 밥상 392화

조물조물 무쳐낸다. 입맛에 따라 양념을 추가해도 좋다.

한국인의 밥상 392화

완성이다. 

속이 꽉 차 달달한 배추와 짭짤한 낙지의 조합이 매우 맛있다고 한다.

마무리로 취향에 따라 참기름 쪼로록 해줘도 좋겠다.

한국인의 밥상 39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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